“사람냄새” by Kang Gary & Jeong In

I like them. Not the first time they work together. I must say I love Jung In’s voice. Groovy piece they have there and groove is all I love…

Title: 사람냄새 (Scent)
Artist: Jeong In (정인) & Kang Gary (강개리)
Year: 2014
Lyrics: Gary, 이단옆차기
Music: 정인, 이단옆차기
Arrangement: 텐조와 타스코

Haha yeah Jung In hey
Ooh ooh ooh ooh hahaha 사람냄새

이마가 훤히 보이게 뒤로 묶은 머리카락
걸을 때마다 찰랑찰랑
매끈한 다리를 감싼 바지 끝단
아래로 가벼운 운동화
모든 게 심플하지만 아름다움이 풍겨와
또 어딜 가든 예의 바른 행동과
미소와 말툰 내 거친 생각마저 상냥하게
만들어 넌 마치 내 심장 위에 타투
숨통이 막히도록 차있어 내 가슴 가득
우리 함께 밤을
보낸 다음 이불 끝자락에 남은
너의 향기에 난 취해 잠을 자
새하얀 너의 살을 부드러운 뺨을
마음껏 품은 다음 밤새도록 괴롭히고파
돈 보다 자기 삶을 즐기며 살 줄 아는
평범치 않은 아름다운 매력의 소유자
사람냄새가 나 이 복잡한 세상 넌
마치 때 타지 않은 자연산

사람냄새가 나서 니가 너무 좋아져
어설픈 외모가 왠지 더 끌려 난
우물쭈물 하다가 너를 놓칠까 봐
난 미칠 것 만 같아

진흙탕을 달리는 마차
처럼 막 살아
왠지 거칠어 보이지만 막상
뜯어보면 상처 많은 남자
공장 굴뚝의 연기처럼
흘러가는 대로 살아왔지 혼자
땀내나게 일해 쌀과 돈은 넘쳐났지만
함께 나누고픈 사랑을 못 찾았지 난
하지만 넌 좀 달라
마치 LP처럼 사람 손을
그리워할 줄 아는 여자

힘든 하루하루 나는 너를 알고 난 후
모든 것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yeah
힘든 하루하루 나는 너를 알고 난 후
모든 것이 다 숨을 쉬며 살아가

scent2014

사람냄새가 나서 니가 너무 좋아져
(너무 좋아)
어설픈 외모가 왠지 더 끌려 난 (Oh)
우물쭈물 하다가 너를 놓칠까 봐
난 미칠 것 만 같아

하늘이 하늘답게 보여지듯이
바람이 바람답게 느껴지듯이
있는 그대로의 니 모습
꾸며지지 않은 니 모습
그 아름다움에 빠져들어

사람냄새가 나서 니가 너무 좋아져 (너무 좋아)
어설픈 외모가 왠지 더 끌려 난 (Oh)
우물쭈물 하다가 너를 놓칠까 봐
난 미칠 것 만 같아

사람냄새가 나서 니가 너무 좋아져 (Oh~ 너무 좋아)
어설픈 외모가 왠지 더 끌려 난 (왠지 더 끌려 난)
우물쭈물 하다가 너를 놓칠까 봐 yeah~
(Woo) 난 미칠 것 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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